십대, 안녕

보리 청소년

십대, 안녕

《십대, 안녕》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전용 온라인 문학사이트 ‘글틴’(teen.munjang.or.kr)에 중고등학생들이 쓴 생활글 가운데 19편을 모았다. 관념적으로 청소년 문제를 이야기하는 글이 아니라 십대 스스로가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있는 그대로 담아 냈다. 누구나 청소년기에 머리 싸맸던 문제인 입시와 성적 스트레스를 비롯해, 교실에서 벌어지는 따돌림과 폭력 문제, 식구들과 생기는 집안 문제, 청소년들의 현재와 미래의 삶 등 다양한 고민거리를 청소년들이 직접 쓴 글로 만날 수 있다. 《십대, 안녕》은 십대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을 말하는 책은 아니지만, 요즘 청소년들에게 생활글 쓰기와 읽기를 통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과 위로를 건넬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고자 한다.

저자 루댜 외 18명 | 출간일 2015-06-01 | 대상연령 청소년

생긴대로 살아야지

보리 청소년

생긴대로 살아야지

부산 연제고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쓴 시를 모아 엮은 시집이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멋진 불평과, 선생님과 학교 친구, 식구들을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풀어낸 아이들 속마음이 감동을 주는 시가 되었다. 또, 자연을 느끼는 따뜻한 감성, 소외된 이웃과 둘레 사람들에게 드는 미안한 마음은 더 없이 아름다운 시가 되었다. 요즘 청소년들의 일상과 고민, 속마음을 생생히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부산 연제고등학교 학생 | 출간일 2017-01-16 | 대상연령 청소년

열일곱, 내 길을 간다

보리 청소년

열일곱, 내 길을 간다

보리 청소년 11번째 책 《열일곱, 내 길을 간다》가 출간됐다. 초등학교 교사 최관의가 쓴 자신의 청소년 시절 이야기 《열다섯, 교실이 아니어도 좋아》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주인공 관의는 또래 아이들이 책가방을 들고 학교로 갈 때 작업복을 입고 공장에 출근한다. 관의에게는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일터에서 만난 어른들이 선생님이고 학교인 셈이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너무 일찍 가장 노릇을 하면서 철이 들어 버린 관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열일곱, 내 길을 간다》에서는 남들과 다르게 살아갈 수밖에 없지만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관의를 만날 수 있다.

저자 최관의 | 출간일 2017-11-20 | 대상연령 청소년, 어른

무엇을 어떻게 쓸까

보리 청소년

무엇을 어떻게 쓸까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글을 보는 참된 눈을 뜨게 되고, 글쓰기로 자기표현을 즐기게 된다면, 꽉 막혔던 물꼬가 확 트이는 새 역사가 시작될 수 있다.”남들 흉내 내지 않고 상이나 좋은 점수를 받으려고 쓰지도 않으며, 제 마음, 제 정신, 제 말, 제 삶을 정직하게 가꾸어 가는 글쓰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 이오덕 | 출간일 2007-08-10 | 대상연령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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