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은 어떻게 짝을 부를까?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곤충은 어떻게 짝을 부를까?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보리 세밀화와 생태 그림으로 곤충 세계를 보여 줍니다.
《곤충은 어떻게 짝을 찾을까?》에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짝을 찾는 곤충들을 따뜻한 눈길로 그린 세밀화와 생태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곤충 세계는 아주 작고 잘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곤충을 찾기란 참 어렵기 때문입니다. 곤충을 보려면 끈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찾은 곤충 세계는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난 세상입니다. 곤충을 무서워하고 애벌레를 징그럽게 여길 필요가 없습니다.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을 읽다 보면 곤충과 애벌레는 저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저자 정부희 옥영관 | 출간일 2020-03-01 | 대상연령 초등학생

낯선 땅에 표류했던 홍어 장수 문순득

역사 인물 돋보기

낯선 땅에 표류했던 홍어 장수 문순득

우리 역사를 빚어낸 숨은 인물들을 만나는 <역사 인물 돋보기: 예술+문화> 시리즈입니다. 흥미진진한 인물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 첫걸음을 쉽고 가볍게 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시리즈 세 번째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예술과 문화를 다채롭게 만든 인물 가운데 조선에서 처음으로 두 번이나 다른 나라 땅에서 표류하고 돌아온 문순득을 소개합니다.

배를 타고 장삿길에 나섰던 문순득은 풍랑에 휩쓸려 유구국과 여송까지 가게 되고, 낯선 땅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보고 듣고 배운 것들을 조선에 전했지요. 아득한 수평선 너머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갖고 돌아온 문순득의 여정을 만나 보세요.

 

 

글 신혜경

대학에서 한국역사를 공부했어요. 스물네 살 때부터 변산공동체에서 지냈고, 그 뒤에 딸과 고양이, 강아지들과 살며 농사를 지었어요. 아이랑 함께 자라는 엄마》 《도대체 여자 일이 무엇이관데?같은 책에 글을 썼어요. 지금은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며, 늘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게 되길 바라고 있어요.

 

글 한민혁

어릴 적 꿈 그대로, 바다가 보이는 동네에 살면서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역사를 공부하고 있어요. 지금은 벗들과 밴드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모나지 않게 나이 들어가는 게 꿈이에요.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배우며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어요.

 

그림 김병하

방정환 선생님 장편 동화 칠칠단의 비밀에 그림을 그린 뒤로 오랫동안 어린이책과 역사책,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언제나 마음에 다가오는 이야기를 다듬어 그림책으로 만들려고 애쓰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 《냇가집 이달 선비님》 《미안해들이 있고, 강아지와 염소 새끼》 《수원 화성》 《도토리 신랑들에 그림을 그렸어요.

 

 

 

저자 신혜경 한민혁 김병하 | 출간일 2026-02-16 | 대상연령 초등 전학년

곤충은 어떻게 알을 돌볼까?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곤충은 어떻게 알을 돌볼까?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보리 세밀화와 생태 그림으로 곤충 세계를 보여 줍니다.
《곤충은 어떻게 알을 돌볼까?》에는 알이나 애벌레를 돌보는 곤충들을 따뜻한 눈길로 그린 세밀화와 생태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곤충 세계는 아주 작고 잘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곤충을 찾기란 참 어렵기 때문입니다. 곤충을 보려면 끈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찾은 곤충 세계는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난 세상입니다. 곤충을 무서워하고 애벌레를 징그럽게 여길 필요가 없습니다.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을 읽다 보면 곤충과 애벌레는 저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저자 정부희 옥영관 | 출간일 2020-03-01 | 대상연령 초등학생

조선시대 책 장수 조신선 시인 조수삼

역사 인물 돋보기

조선시대 책 장수 조신선 시인 조수삼

우리 역사를 빚어낸 숨은 인물들을 만나는 <역사 인물 돋보기: 예술+문화> 시리즈입니다. 흥미진진한 인물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 첫걸음을 쉽고 가볍게 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시리즈 네 번째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예술과 문화를 다채롭게 만든 인물 가운데 책과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벗이 된 조신선과 조수삼을 소개합니다.

조수삼은 이야기를 무척 사랑한 시인이었습니다. 과거 시험을 볼 수 없는 신분이었지만 많은 책을 읽으며, 시와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그의 이야기 속에는 저잣거리의 흔한 사람들이 자리했습니다. 그이들 가운데에는 늘 자신에게 책을 구해다 주던 책 장수 조신선도 있었지요. 책이 무척 귀한 물건이었던 조선 후기, 책을 통해 서로의 벗이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글 신혜경

대학에서 한국역사를 공부했어요. 스물네 살 때부터 변산공동체에서 지냈고, 그 뒤에 딸과 고양이, 강아지들과 살며 농사를 지었어요. 아이랑 함께 자라는 엄마》 《도대체 여자 일이 무엇이관데?같은 책에 글을 썼어요. 지금은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며, 늘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게 되길 바라고 있어요.

 

글 한민혁

어릴 적 꿈 그대로, 바다가 보이는 동네에 살면서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역사를 공부하고 있어요. 지금은 벗들과 밴드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모나지 않게 나이 들어가는 게 꿈이에요.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배우며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어요.

 

그림 김병하

방정환 선생님 장편 동화 칠칠단의 비밀에 그림을 그린 뒤로 오랫동안 어린이책과 역사책,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언제나 마음에 다가오는 이야기를 다듬어 그림책으로 만들려고 애쓰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 《냇가집 이달 선비님》 《미안해들이 있고, 강아지와 염소 새끼》 《수원 화성》 《도토리 신랑들에 그림을 그렸어요.

저자 신혜경 한민혁 김병하 | 출간일 2026-02-16 | 대상연령 초등 전학년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세트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세트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모두 5권, 목록)

1권 곤충은 어떻게 집을 지을까?
     여러 가지 집을 짓는 곤충 이야기

2권 곤충은 어떻게 몸을 지킬까?
     자기 몸을 지키는 곤충 이야기

3권 곤충은 어떻게 먹이를 찾을까?
     여러 가지 밥을 먹는 곤충 이야기
4권 곤충은 어떻게 짝을 부를까?
     여러 방법으로 짝을 찾는 곤충 이야기

5권 곤충은 어떻게 알을 돌볼까?
     알이나 애벌레를 돌보는 곤충 이야기

 

 

저자 정부희 옥영관 | 출간일 2020-03-01 | 대상연령 초등학생

보리 책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