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교육

마주이야기, 아이는 들어주는 만큼 자란다
열다섯, 교실이 아니어도 좋아
보리 국어 바로쓰기 사전
 보리 국어사전 (2020년 개정판)
나무 꼭대기 까치네 집
살구꽃 봉오리를 보니 눈물 납니다
무슨 말이야?
아이랑 함께 자라는 엄마
새롬이와 함께 일기쓰기
왜 나를 미워해
엄마의 런닝구
할아버지 요강
연필을 잡으면 그리고 싶어요
내가 처음 쓴 일기
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아무도 내 이름을 안 불러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