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라 정신없는 하루하루가 흘러가다보니 미처 신경쓰지 못해 어이없게도 문득 생각나 말이 다 되어 갈때쯤 요청을 합니다. 이런 일로 신경을 쓰게 해주셔서 굉장히 불쾌하고 황당합니다. 고객 리스트와 발송 관리에 허술함이 엿보이네요. 종종 이런 글이 올라와 대체 왜 이런 글들이 빈번히 올라오는 걸까? 의아했었은데 본인이 경험자가 될 줄을 몰랐네요. 사람이니까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계속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단순히 실수라기 보다는 책임감 상실로 보여 씁쓸합니다.
실수한 직원에겐 따끔한 질타와 다신 이런일로 독자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당부 드립니다.
신경쓸일도 많은데 이런일로 다신 피해를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경쓰게되면 짜증나고 짜증은 본인에겐 스트레스이며 엉뚱한 시간을 낭비하며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모두 독자에겐 피해이까요.
유선으로 답변 요청 드립니다.
독자 문의 개똥엄마 | 2014-06-27
전화 드리겠습니다.
전화 통화가 안되어 글로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5월 23일 정기 발송때 보내 드렸는데
우편으로 가다 보니 중간에 분실이 되었나 봅니다.
빠른 걸로 해서 다시 보내 드리겠습니다.
잡지는 전달 말에서 당월 초까지 도착하오니
혹시 못받을시 연락 주시면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자료입니다'란 제목으로 메일을 보내셨습니다.
죄송하지만 스팸인줄 알고 안 열어보려고 했는데 잘못 눌려
열려져 수신이 되었습니다.
스팸이 아닌 걸로 확인은 했지만,혹시 저한테 보낼 게 아닌데
모르고 계실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참고로 보내신 첨부파일은 스팸인줄 알고 열어보지 않고
삭제했으니 다른 분께 보내려고 하셨던 보안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영업 용쓰 | 2014-06-16
안녕하세요 보리출판사입니다.
메일을 저희 쪽에서 잘못 보낸 것 같습니다. 보안 문제로 확인하지 않으시려고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느 분이 보냈는지 확인이 안되는데요 받으신 메일로 답변을 남겨주시거나,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저희 쪽에서 확인하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