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손

생각하는 손

‘노동’을 화두로 지속적으로 작업해 온 미술가들의 인터뷰

세월호 사건으로 우리 사회는 또다시 깊은 트라우마를 갖게 되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손’이 동작을 멈추면, 우리 사회가 마비될 수 있다는 상식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손’이 생각하면서 동작하지 않을 때, 우리 사회가 천천히 가라앉을 수 있다는 공포를 경험하였다. 이에 이 책을 기획한 근태생각은 ‘생각하는 손’의 부활을 꿈꾸며 예술인들을 모았다. ‘노동’과 ‘시장’에 대한 화두를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작업해온 미술가들이 ‘생각하는 손’을 움직여 주었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저자 김진송,배윤호,심은식,옥인콜렉티브,유은혜,이부록,이윤엽,인재근,임민욱,전소정,정정엽,홍지유 | 출간일 2014-12-01 | 대상연령 성인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우리 교육이 달라져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라면 꼭 보아야 할 글 16편을 모은 책입니다. 교육이란 무엇인가 하는 근본 물음과 대안 교육의 흐름, 개발과 성장이라는 근대화가 교육에 미친 영향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 줍니다.

저자 보리 | 출간일 1997-03-05 | 대상연령 어른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오리지널 양장판 17권 세트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오리지널 양장판 17권 세트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양장판이 특별한 이유

· 총 제작 기간 서른 해, 200여 명의 정성이 담긴 걸작

· 2,000여 생물종과 3,200여 점의 세밀화가 담긴 자연사 미술관

· 우리나라 최초의 세밀화 도감 <보리 어린이 도감> 양장판

· 직접 취재하였기에 표현할 수 있었던 생생한 그림과 풍성한 정보

· 사람의 눈과 손끝에서 피어난 생명체의 정밀함

· 세밀화만이 전달할 수 있는 따뜻한 온기와 생명력

· 사진 한 장에 담아낼 수 없는 과학적인 세밀화와 아름다운 디자인

· 보급판보다 튼튼한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은 격조 높은 만듦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오리지널 양장판 17권 세트

보리출판사는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보여 주고, 생명과 자연의 세계로 이끌 주기 위해 어린이 도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양장판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나온 세밀화 도감입니다. 오리지널 양장판 17권 세트로 만나 보세요.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과 생명체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 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저자 남상호 외 권혁도 외 | 출간일 2025-02-06 | 대상연령 어린이,청소년,어른

나는 공산주의자다1

평화 발자국

나는 공산주의자다1

나는 공산주의자다 1,2권을 합본하여 <어느 혁명가의 삶>으로 재출간 되었습니다.

 

비전향 장기수 허영철 선생의 수기 《역사는 한 번도 나를 비껴가지 않았다》(보리, 2006) 를 박건웅 작가가 만화로 그렸습니다. 일제 시대 노동으로 잔뼈가 굵고, 해방 후 남과 북에서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했던 비전향 장기수 허영철의 삶이 만화 한 칸 한 칸에 담겨 있습니다. 영웅의 시각에서 정리된 현대사가 아니라, 역사의 진정한 주인인 민중의 한 사람으로 살아낸 비극적인 민족사가 담담한 어투와 힘있는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저자 박건웅 | 출간일 2010-05-01 | 대상연령 청소년~어른

나는 공산주의자다2

평화 발자국

나는 공산주의자다2

나는 공산주의자다 1,2권을 합본하여 <어느 혁명가의 삶>으로 재출간 되었습니다.


비전향 장기수 허영철 선생의 수기 《역사는 한 번도 나를 비껴가지 않았다》(보리, 2006) 를 박건웅 작가가 만화로 그렸습니다. 일제 시대 노동으로 잔뼈가 굵고, 해방 후 남과 북에서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했던 비전향 장기수 허영철의 삶이 만화 한 칸 한 칸에 담겨 있습니다. 영웅의 시각에서 정리된 현대사가 아니라, 역사의 진정한 주인인 민중의 한 사람으로 살아낸 비극적인 민족사가 담담한 어투와 힘있는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저자 박건웅 | 출간일 2010-05-01 | 대상연령 청소년~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