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청소년
열일곱, 내 길을 간다
보리 청소년 11번째 책 《열일곱, 내 길을 간다》가 출간됐다. 초등학교 교사 최관의가 쓴 자신의 청소년 시절 이야기 《열다섯, 교실이 아니어도 좋아》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주인공 관의는 또래 아이들이 책가방을 들고 학교로 갈 때 작업복을 입고 공장에 출근한다. 관의에게는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일터에서 만난 어른들이 선생님이고 학교인 셈이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너무 일찍 가장 노릇을 하면서 철이 들어 버린 관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열일곱, 내 길을 간다》에서는 남들과 다르게 살아갈 수밖에 없지만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관의를 만날 수 있다.
저자 최관의 | 출간일 2017-11-20 | 대상연령 청소년, 어른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오리지널 양장판 17권 세트
▪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양장판이 특별한 이유
· 총 제작 기간 서른 해, 200여 명의 정성이 담긴 걸작
· 2,000여 생물종과 3,200여 점의 세밀화가 담긴 자연사 미술관
· 우리나라 최초의 세밀화 도감 <보리 어린이 도감> 양장판
· 직접 취재하였기에 표현할 수 있었던 생생한 그림과 풍성한 정보
· 사람의 눈과 손끝에서 피어난 생명체의 정밀함
· 세밀화만이 전달할 수 있는 따뜻한 온기와 생명력
· 사진 한 장에 담아낼 수 없는 과학적인 세밀화와 아름다운 디자인
· 보급판보다 튼튼한 후손에게 물려주고 싶은 격조 높은 만듦새
▪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오리지널 양장판 17권 세트
보리출판사는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보여 주고, 생명과 자연의 세계로 이끌 주기 위해 어린이 도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도감〉 양장판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나온 세밀화 도감입니다. 오리지널 양장판 17권 세트로 만나 보세요.
▪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과 생명체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 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저자 남상호 외 권혁도 외 | 출간일 2025-02-06 | 대상연령 어린이,청소년,어른
평화 발자국
풀
평화 발자국 시리즈 19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이옥선 할머니의 삶을 만화로 담았다. 유난히도 학교에 가고 싶어 했던 계집아이가 우동가게와 술집으로 팔려 간 어린 시절부터, 중국으로 끌려가 일본군 ‘위안부’로 지내야 했던 시간, 전쟁이 끝나고 55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할머니의 일생을 흑백만화로 표현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이옥선 할머니의 증언은 살아 있는 역사이자 우리가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하는 역사이다. 만화 《풀》은 전쟁은 무엇을 앗아가는지, 우리가 지켜야 할 평화란 무엇인지 되짚어 보게 한다.
저자 김금숙 | 출간일 2017-08-14 | 대상연령 청소년, 성인
도토리 주머니 도감
무슨 꽃이야?
산에서 피는 풀꽃과 고사리 588종을 세밀화로 담았습니다. 산기슭에서 볼 수 있는 풀부터 깊은 산에서 피는 야생화를 찾으려고 할 때는《무슨 꽃이야》를 들고 가면 됩니다.
저자 이주용 윤은주 장순일 심혜원 송인선 안경자 이민경 우승훈 성미현 | 출간일 2003-05-02 | 대상연령 초등전학년/어른
여우처럼 걸어라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우는 안내서입니다. 아이들이 잃어버린 감각을 되살리고, 자연과 조화롭게 지내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 톰 브라운 주디 브라운 | 출간일 2006-04-25 | 대상연령 청소년~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