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을 그리다

평화 발자국

평화의 소녀상을 그리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8월 14일)에 평화 발자국 22번째 책 《평화의 소녀상을 그리다》를 출간했다. 김세진 작가는 2017년 5월부터 104일 동안 부산에서 출발해 경상, 전라, 충청, 강원, 경기를 거쳐 서울까지 전국 75곳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만나고 왔다.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소녀상 옆에서 잠을 자면서 지역마다 표정도, 자세도, 배경도 다른 소녀상을 맑은 수채 그림으로 그렸다. 작가는 이 책으로 12·28한일합의 폐기와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이끌어 내 일본군 성 노예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김세진 김세진 | 출간일 2018-08-14 | 대상연령 청소년, 어른

남과 북 아이들에겐 철조망이 없다

평화 발자국

남과 북 아이들에겐 철조망이 없다

이 책은 대북관계를 담당하는 실무자에서 북한을 알고 싶어 하는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고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분단의 벽을 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북한의 실상을 좀 더 깊이
알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아직도 북한에 대해 마음의 경계를
벗어나기 어려워하는 분들에게도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_이종석(전 통일부 장관)

저자 이기범 | 출간일 2018-09-10 | 대상연령 어른

수상한 너구리 아저씨

거북이마을이야기

수상한 너구리 아저씨

‘거북이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대안에너지로 자급자족하면서 살아가는 마을이에요. 이 그림책에는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사는 모습과 소박한 물건들을 소중히 여기는 삶을 담백하게 그려냈어요. ‘느리게, 천천히, 삶 그대로를 오롯이 존중하는 마을’이 모든 생명이 함께할 수 있는 미래이자 우리가 살아가야 할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았어요.

저자 정지윤 정지윤 | 출간일 2018-10-26 | 대상연령 6세 이상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농부철학자 윤구병이 들려주는, 바로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 우리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똑바로 보고, 있을 것이 있고 없을 것이 없는 ‘좋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애정 어린 당부와 간절한 외침이 담겨 있습니다. 도저히 제정신으로 살 수 없는 이 삐뚤어진 세상을 ‘왜,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흔들리며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참삶의 의미를 찾는 길’로 이끌어 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 책입니다.

 

저자 윤구병 | 출간일 2017-02-20 | 대상연령 성인

특별기고

사회과학

특별기고

사드 배치 문제는 현재 중미 간 남북 간
최대 외교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얼버무리거나 눈치를 살필 일이 아니다. 방치될 일도 아니다.
이 문제를, 그리고 북핵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길은 하나밖에 없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영세중립 코리아’를 외치고,
이 구호가 현실화될 때까지 가시밭길을 걷고 또 걸어야 한다.

                                                                              _윤구병

저자 윤구병 | 출간일 2017-08-15 | 대상연령 청소년,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