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빅북
쉿! 비밀 소꿉놀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회성을 기르는 재미난 역할 놀이 이야기
《쉿! 비밀 소꿉놀이》를 빅북으로 보면 재미 두 배, 감동 두 배!
•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큰 판형으로 만든 책입니다.
• 도서관이나 교실, 여럿이 모여 함께 그림책을 읽을 때 빅북을 보여 주세요.
• 읽어 주는 어른들도, 귀 기울이는 아이들도 큰 그림을 보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 거예요.
• 큰 책장을 넘기며 놀이처럼 그림책을 읽을 수 있고, 이야기와 그림의 여운이 더 오래 남아요.
김시연 글
출판사에서 10년 넘게 어린이책 편집 일을 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할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문방구TV 마인크래프트 코믹툰》 《문방구TV 로블록스 코믹툰》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찾아라! 미로찾기 사전》《신비아파트 공포 난센스 퀴즈》 들에 글을 썼습니다.
신슬기 그림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해서 책에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맛있는 잔소리》 《안내견 탄실이, 네 꿈을 응원해》《비밀 전학》《무서운 놈》《햇빛 에너지 마을에 놀러 오세요》《마음을 여는 열쇠 수리공》《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자 김시연 신슬기 | 출간일 2026-03-03 | 대상연령 5-7세
보리 빅북
집 없는 달팽이
•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큰 판형으로 만든 책입니다.
• 도서관이나 교실, 여럿이 모여 함께 그림책을 읽을 때 빅북을 보여 주세요.
• 읽어 주는 어른들도, 귀 기울이는 아이들도 큰 그림을 보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 거예요.
• 큰 책장을 넘기며 놀이처럼 그림책을 읽을 수 있고, 이야기와 그림의 여운이 더 오래 남아요.
단정화 글, 그림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오랜 시간 편집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릴 적 꿈꾸던 그림 작가가 되어 이모티콘, 캐릭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잔잔한 위로를 건네고 미소 짓게 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저자 단정화 단정화 | 출간일 2026-03-03 | 대상연령 5-7세
보리 빅북
불씨 지키는 새색시
•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큰 판형으로 만든 책입니다.
• 도서관이나 교실, 여럿이 모여 함께 그림책을 읽을 때 빅북을 보여 주세요.
• 읽어 주는 어른들도, 귀 기울이는 아이들도 큰 그림을 보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 거예요.
• 큰 책장을 넘기며 놀이처럼 그림책을 읽을 수 있고, 이야기와 그림의 여운이 더 오래 남아요.
홍영우 선생님은 1939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몸이 약해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스물네 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부터 2019년 10월에 돌아가시기가지,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책 만드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했습니다.
<겨레 전통 도감> 가운데 《전래 놀이》, 《탈춤》에 그림을 그렸고,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20권을 만들었습니다. 재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말 도감》도 만들었습니다. 2010년 5월에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홍영우 그림책 원화전'을 열었고 2011년 5월에는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홍영우 옛이야기 그림책전'을 열었습니다.
저자 홍영우 홍영우 | 출간일 2026-03-03 | 대상연령 5-7세
개똥이 그림책
바람
그림책 《바람》은 중국 산둥성 푸산현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인천에 자리 잡은 화교 1세대의 삶을 담담하게 그린 작품이다. 낯선 땅으로 건너와 새로운 삶을 일구어야 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다음 세대의 시선으로 조용히 되짚는다. 고향을 떠나야 했던 역사와 개인의 삶이 교차하며, 한 세대가 품고 살아온 깊은 그리움을 잔잔하게 전한다. 바람은 끝내 돌아가지 못한 할아버지의 고향 들판의 빛을 담아 우리 곁으로 불어온다. 《바람》은 한 개인의 기억을 넘어, 떠나온 이들 마음속에 남아 있는 ‘고향’의 의미를 조용히 되묻는다.
글 그림 백미진
부산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랐다. 머릿속 상상을 그림이 담긴 이야기로 푸는 걸 좋아해 《바람》은 세상에 내보이는 첫 책이다.
저자 백미진 | 출간일 2026-03-20 | 대상연령 5-7세
보리 어린이 그림책
빵빵빵
깊은 산속 토굴에서 실컷 잠을 자고 나온 호랑이는 배가 고파 산속을 어슬렁거리다 우연히 웃통을 훌렁 벗은 채 나팔을 불고 있는 산골 아이를 발견한다. 호랑이는 옷을 찢을 필요도 없고 어찌나 좋은지 산등성이를 넘어가 실컷 웃고 돌아온다. 하지만 아이를 잡아먹으려는 순간,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는데…….
단순하지만 익살스러운 전개 속에서 배고픈 호랑이의 어수룩함과 산골 아이의 재치가 웃음을 낄낄 자아내는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뒤집힌 호랑이》로 잘 알려진 김용철 작가가 흘리기와 콜라주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호랑이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
글 박해경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야기의 힘을 믿으며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강의를 해 왔습니다. 아이들 웃음소리와 재잘거림이 가득한 키즈스피치 문학나무에서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며 성장의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사) 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에서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그림 김용철
앞은 소양강, 뒤는 사명산 그 사이에서 이미지 연구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뒤집힌 호랑이》 《훨훨 간다》 《길 아저씨 손 아저씨》 《꿈꾸는 징검돌》 《우렁각시》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낮에 나온 반달》 《짱구네 고추밭 소동》 등 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저자 박해경 김용철 | 출간일 2026-03-27 | 대상연령 3-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