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동화
으스스 변소각시
아이들에게 문학을 읽는 즐거움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전해 주는 ‘보리 어린이 창작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변소각시》가 나왔습니다. 깜깜한 밤 혼자서 화장실 가기 두렵게 만드는 괴담인 화장실 귀신 이야기를 재기 넘치는 상상력으로 새롭게 그려 낸 창작동화입니다.
‘업둥이’ 요덕이와 ‘구박덩이’ 변소각시의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성장과 자아 정체성, 가족들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 보입니다. 작가는 흥미진진한 서사와 빠른 전개 속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을 풀어놓으며 아이들이 위로받고 마음속 응어리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꽁꽁 숨겨 두었던 불안함과 당당히 마주하고 자기만의 답을 찾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이미정 여름꽃 | 출간일 2022-05-01 | 대상연령 10세 이상
놀이가 좋아
여름밤에 뭐 하고 놀까?
⟪여름밤에 뭐 하고 놀까?⟫는 유아 놀이 그림책 시리즈 <놀이가 좋아> 아홉 번째 책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뜨거웠던 해가 서쪽 하늘로 뉘엿뉘엿 넘어 가고 시원한 밤이 찾아왔어요. 깜깜한 밤에도 밖에서 신나게 놀 수 있어요. 밤이 될수록 더욱 짙어지는 그림자를 이용해서 땀나게 뛰어 놀고요, 환한 가로등 아래에서 밤에 더욱 활발히 돌아다니는 벌레도 관찰해요. 밤이 되면 활짝 피었던 잎과 꽃을 오므리는 식물들이 있어 신비롭지요. 어둑어둑해서 오싹하게만 여겨졌던 여름밤이 아이들에게 더욱 신나고 환상적인 놀이터가 되어 줄 거예요!
저자 개똥이 김미영 | 출간일 2022-06-15 | 대상연령 3~5세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뿌웅~ 보리 방귀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 《뿌웅~ 보리 방귀》가 나왔습니다. 쌀 다음으로 많이 먹는 곡식인 보리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재미난 그림책으로 담았습니다.
가을에 씨를 뿌리고, 이듬해 여름에 거둬들이는 보리농사 이야기와 보리밭에서 어울려 자라는 갖가지 동물과 식물들 그리고 입안에 침이 고이게 만드는 보리로 만든 음식까지! 농사와 먹을거리, 생활상과 생태에 이르는 여러 가지 정보를 쉽고 재미난 입말과 따스한 수채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뿌웅~ 보리 방귀》를 읽으면서 우리 겨레의 문화에 대해서 좀 더 다양하게 알게 되고, 자연을 사랑하는 생태 감수성까지 기르게 될 것입니다.
저자 보리 김시영 | 출간일 2022-06-10 | 대상연령 5세 이상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고사리야, 어디 있냐?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 《고사리야, 어디 있냐?》가 나왔습니다. 할머니와 손녀가 산으로 나물을 캐러 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둘레에서 자라는 여러 가지 산나물들을 보여 줍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봄 산의 풍경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자라는 산나물 스물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책의 뒷부분 부록에서는 ‘산나물을 어떻게 요리해서 먹는지’ ‘어떤 맛이 나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처럼 산나물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정리해서 실었습니다.
《고사리야, 어디 있냐?》는 평생 산나물을 해 오신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연과 삶 속에서 직접 겪고 깨달은 살아 있는 지혜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산에서 자라는 여러 산나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자연스레 익히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보리 장순일 | 출간일 2022-06-10 | 대상연령 5세 이상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들나물 하러 가자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 《들나물 하러 가자》가 나왔습니다. 달래, 씀바귀, 냉이, 미나리같이 우리 들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맛있는 들나물 서른한 가지가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그림과 나물들 특징을 담은 재미난 이야기 속에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먹고 살았고 지금도 우리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친숙한 들나물을 살펴보는 동안 우리 겨레의 문화와 생활상을 자연스레 익히게 될 것입니다.
저자 보리 이제호 | 출간일 2022-06-10 | 대상연령 5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