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다 자연그림책
갯벌에서 만나요
‘산들바다 자연그림책’시리즈 두 번째 책 《갯벌에서 만나요》가 나왔어요. 갯바닥에 흔하게 널린 조개에서부터, 게, 말미잘, 바닷말까지 갯벌 생물 일흔네 종이 담겨 있습니다. 갯마을 사람들을 취재하여 정리한 생태 정보를 글로 담았으며, 갯벌 생물들을 세밀화로 그려 내어 정확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 속에 나오는 갯마을 아이 따라 갯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갯벌 생물들의 삶을 들여다보세요.
저자 보리 이원우 | 출간일 2021-05-01 | 대상연령 5세 이상
산들바다 자연그림책
빨간 열매 까만 열매
‘산들바다 자연그림책’시리즈 세 번째 책 《빨간 열매 까만 열매》가 나왔어요. 철따라 산에서 볼 수 있는 나무 열매가 일흔일곱 가지가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열매들이 빛깔에 따라 나누어 담겨 있어 쉽게 열매를 찾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열매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생태 정보가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열매 세밀화와 함께 실려 있습니다. 우리 둘레에 무슨무슨 열매가 있는지 펼쳐보는 도감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저자 보리 손경희 | 출간일 2021-05-01 | 대상연령 5세 이상
보리 어린이 고전
춘향전
■ 고전을 보면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아이들에게 고운 우리말로 읽기 쉽게 쓴 고전을 주기 위해 보리출판사에서 새롭게 ‘보리 어린이 고전’ 시리즈를 펴냅니다.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춘향전》은 현실의 벽을 뛰어넘은 으뜸 사랑꾼들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입니다. 춘향과 몽룡이 펼치는 사랑 이야기는 가슴이 뛸 만큼 설레고 재미납니다. 조선 시대는 신분이 다르면 사랑조차 하기 힘든 시대였지만 춘향과 몽룡은 그 벽을 거뜬히 뛰어넘어 고난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약속과 의리를 굳세게 지켜 아름다운 사랑을 이뤄 냅니다.
저자 신현수 서선미 | 출간일 2021-07-12 | 대상연령 10세 이상(초등 3학년 이상)
보리 어린이 고전
전우치전
■ 고전을 보면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아이들에게 고운 우리말로 읽기 쉽게 쓴 고전을 주기 위해 보리출판사에서 새롭게 ‘보리 어린이 고전’ 시리즈를 펴냅니다.
그 아홉 번째 이야기 《전우치전》은 해학을 아는 도사 이야기입니다. 전우치는 손끝으로 바람과 비를 불러오고 몸을 바꾸는 둔갑술과 땅을 접어 달리는 축지법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정의롭기까지 합니다. 아주 용감하고 배짱이 두둑하지요. 나쁜 사람을 혼내 줄 때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를 지닌 멋쟁이 도사입니다.
저자 강우근 | 출간일 2021-07-12 | 대상연령 10세 이상(초등 3학년 이상)
보리 어린이 고전
옹고집전
■ 고전을 보면 그 나라와 겨레의 삶과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 삶과 생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뿌리입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우리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첫걸음입니다. 아이들에게 고운 우리말로 읽기 쉽게 쓴 고전을 주기 위해 보리출판사에서 새롭게 ‘보리 어린이 고전’ 시리즈를 펴냅니다.
그 열 번째 이야기《옹고집전》은 웃음 속에 귀한 가르침을 담은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옹고집전》에는 진짜 옹고집과 똑같이 생긴 가짜 옹고집이 나옵니다. 이 이야기는 돈과 힘만 가졌지 됨됨이는 갖추지 못한 이들을 가차 없이 꼬집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색하지 않고 웃음으로 눙칩니다. 옹고집이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실컷 웃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저자 박선주 김종도 | 출간일 2021-07-12 | 대상연령 10세 이상(초등 3학년 이상)